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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우선 MP3/아이팟/플레이어를 무작위/랜덤재생에 맞춰놓으세요. 렉셩의 이 포스트에 아니 답할 수 없었기에..ㅋㅋ
wwe의 match 중 Last man standing match 가 있다.
게으른 나에게 성공이 있을까?
가끔 미친듯이 사는 내게
chic - 스타일;멋, 고상(elegance), 세련 2. 유행, 현대풍
Love Love???
라디오 오직 하나이던가?
어릴적 시간을 기억하라?
북서쪽 나라풍의 삶이 던가?
LaLaLaLaLaLaLaLaLa~~~♬
급히 움직임;덤벼들기 - 글세..땀좀 흘리겠다..ㅋ
이미 잊으셨어..
신걸 좋아라 하시는데...
ㅎㅎㅎ 빛으로 향하고 있어..
오늘밤이 천국이다...
달밤에 춤추는 또라이?
값으로 매길 수 없는 가치를 가진 삶이다..
무신론자란다..
내게 돌아와 주길 바랄뿐..
하나면 된단다.. 20. 당신의 인생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? 까만 밤~~
오늘밤?
주지말라고 하네..
선선히 난국에 대처하다, 24. 당신이 춤춰야 할 노래는? 진정해야겠다..
사전적 의미라고는 없다..
욕망<<--no desire<<--keine lust 27. 당신 타입의 남자/여자는? 할리웃 스타일은 아닌가보다.. 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아쉽게 등장하지 않은 여러 곡들이 아른 거린다..
나의..C. Phone 은 가로본능 초기모델이다.
하지만..사진 찍는 것 이외에는.. 그 어떠한...부가 기능을.. 사용한 적이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. ![]() 알았어도..귀찮아서..하지 않았던 짓을 드뎌 오늘.. 처음 시작했다..바로 멜론을....기한을 두고 하는 다운이 아니라.. 내가 가지고 있는 음원을..dcf 파일로 변환해서 저장하는..음악재생기능을.. 일년이 훨씬 지나고 나서야 시작했다.. ![]() 불과 2년전만 하더라도.. mp3에 대한 혐오감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.. CD가 아닌 매체로는 음악 듣는 것 마져 거부하던 나였다... 이제서야 본 기능중에 하나인.. 음악재생 기능을..사용하게 되다니.. 나도 그닥...신세대는 아닌 모냥이다..푸핫..ㅋ 12곡의 트랙 리스트를 보며..흐믓한 지금의 나는.. 지하철에 있는 시간이 지겹지 많은 않을 듯 하다... 살짝 트랙 리스트를 공개하자면.. 01. Don't turn away - Peking Laundry 02. C'mon through - Lasse Lindh 03. Stuff - Lasse Lindh Soulmate 에 실렸던 음악들.. 04. Party - Chris Tomlin 05. 아바 아버지 - 다놓사2005 06. Kingdom come - Hillsong United 07. Take it all - Hillsong United 08. 내가 주인삼은 - 다놓사2005 11. Everyday - SonicFlood Worship Song 09. 만약에 우리 - 진호 10.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- Sweet sorrow 연애시대 OST 12. Luv sauce - Humming Urban Stereo 일렉트로니카? 최근 일렉트로니카..흔히들 말하는..테크노(?)라는 음악에 더 많은 관심을 쏟게 된다..그렇다고 강한 것이 아니라.. 몰랐던 음악들에 대해서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다.. 어찌 어찌 하다보니.. 이곳을 그냥 방치하고만 있었는데.. 슬쩍 다시 꺼내들어보는 이유는..무얼까..ㅎㅎ 어떻게 움직여야 할지는 아직 막막하지만.. 머 어떻게든 되겠지..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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